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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배송지연+주문누락+고객센터 불통...배달앱 ‘속 터져’

나수완 기자 khk@csnews.co.kr 2019년 09월 24일 화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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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송지연+주문누락+고객센터 불통...배달앱 ‘속 터져’

#2. 중랑구 면목동에 사는 박 모씨. 요기요를 통해 음식을 주문했지만 3시간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 요기요 고객센터 전화를 시도했지만 끝내 받지 않았다며 답답함을 호소했습니다.

#3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거주하는 소 모씨. 배달의 민족을 통해 음식을 주문했지만 2차례나 다른 장소로 배달됐습니다. 회사 측에  항의했지만 2000원 쿠폰이 전부였고 실망한 소 씨는 회원을 탈퇴 했습니다.

#4 배달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했지만 서버다운·업주 측 실수 등으로 주문이 누락돼 음식을 끝내 받지 못하거나 다른 장소로 배달되는 등의 소비자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5 문제는 고객센터가 거의 불통상태고 거세게 항의하면 쿠폰지급으로 무마에 급급하다는 겁니다.

#6 업체들은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 고객센터 인력충원, 업주 계도 등을 통해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을 앵무새처럼 되뇌이고 있지만 실제 사고는 전혀 줄어들 기미가 없습니다.

#7 피해 고객들은 추후 돈을 환불받거나 쿠폰을 지급받는 등의 조치를 받게 되지만 주문한 음식이 누락돼 끼니를 거르고 업체와 전화가 닿지 않는 답답한 상황 속 스트레스는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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