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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실속 선물세트 눈길...'파바 딜리버리'로 맞춤 배달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더보기

올 추석에는 식상한 명절 선물 대신 색다르면서 실속 있는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파리크라상(대표 권인태)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1~2만 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와 ‘미스터 선샤인’ 관련 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추석 파리바게뜨가 선보이는 대표 선물세트는 ‘한가위 소담 바구니’다. 도라야끼와 제주 한천으로 만든 양갱 등을 수제로 만든 대나무 바구니에 담은 상품이다. 달지 않은 통팥을 넣어 만든 만쥬를 대나무 바구니에 담은 ‘통팥만쥬’도 있다.

'미스터 션샤인'에 등장한 제품들과 함께 구성한 ‘한가위 다과 바구니’도 추석 선물로 눈길을 끈다. 이 바구니에는 ‘순수(秀)벌꿀카스테라’, ‘무지개 카스테라’, 드라마에 등장한 왕사탕은 물론 밤 도라야끼, 유자 통팥 도라야끼, 아몬드 휘낭시에, 초코 휘낭시에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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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파를 위한 선물세트로는 국내산 가을 사과와 크림을 조화시킨 롤케이크 ‘애플롤’, 까망베르·파마산·체다·고다 4가지 치즈로 만든 ‘콰트로 치즈 파운드’, 타르트에 자색고구마, 단호박, 피칸 등 3가지 맛을 담은 ‘명품타르트세트’, 버터·피칸·잣·깨로 고소한 맛을 더한 ‘3mm 황금비율로 바삭하고 고소한 전병세트’ 등이 준비됐다.

파리바게뜨는 중장년층 등 어르신에게 선물하기 적당한 전통 간식으로 조합한 선물세트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통간식 선물세트는 △화과자, 양갱, 모나카로 구성한 ‘전통다과세트’ △디저트 양갱, 찹쌀 모나카로 구성한 ‘부드러운 양갱 모나카 세트’ △천혜향 카스테라, 쫄깃한 떡, 유자 가득 도라야끼로 구성한 ‘감사의 선물세트’ 등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해 추석 세트를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며 "‘파바 딜리버리’는 SPC그룹의 해피포인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앱’의 해피오더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오픈 마켓이나 주문앱을 통해서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파바 딜리버리’는 케이크, 빵, 샌드위치 등 파리바게뜨 주요 제품을 소비자가 지정한 시간과 장소에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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